술처럼 예산에 여유가 있을 때만 산다고 하면은


의외로 살만할듯, 옛날에는


일주일에 한갑이라 가정했었기 때문에


그돈이면 복권을 5천원치 더 사는게 낫다고 생각했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거임.


커피랑 술은 하는데 담배만 안하니까 뭔가 허전함.


그래서 내일 장보러 가면서 편의점도 들러가지고


담배랑 라이터도 함 사볼려 한다.



하루 1개비, 한달에 한갑. 저녁에


집앞에서 한대 피고 불을 끈 다음에


꽁초는 근처 쓰레기 봉투 안에다 버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