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럼 예산에 여유가 있을 때만 산다고 하면은
의외로 살만할듯, 옛날에는
일주일에 한갑이라 가정했었기 때문에
그돈이면 복권을 5천원치 더 사는게 낫다고 생각했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거임.
커피랑 술은 하는데 담배만 안하니까 뭔가 허전함.
그래서 내일 장보러 가면서 편의점도 들러가지고
담배랑 라이터도 함 사볼려 한다.
하루 1개비, 한달에 한갑. 저녁에
집앞에서 한대 피고 불을 끈 다음에
꽁초는 근처 쓰레기 봉투 안에다 버리면 될듯.
담배피는건 진짜 세상천지 병신짓임
불여 얼마 투자해서 얼마 벌었냐?
아니 그게 왜 궁금한데 말해주기 싫음
얼마나 능력자인지 궁금해서 기만자ㅅㄲ
어어 담배는 아니 된다
그렇게 시작했다가 하루에 1갑은 우습게 태우는 꼴초 되는거임
@김흙붕 이미 살면서 3갑 이상 피워봄. 중독성도 없더만
나도 담배 5년이상 피우다가 끊었는데 담배 이거 중독성 있는거 맞냐?
@흙갤러1(118.139) 담배가 참 이중적인게 처음 입문 전에는 1개비만 펴도 뒤돌아서 한갑 더 사게된다 이러더니만 막상 1~2갑을 펴도 중독 안되니까 하루 5개비씩 몇년 이상을 펴와야한다 이런식으로 말이 바뀜 ㅋㅋㅋ 난 오히려 술이 더 중독적이던데
힘들다고 흡연하면 안되 멘탈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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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얘기하지마 연초 그 맛이 다시 떠오르네
담배는 안피는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