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초콜릿 이거 개당 4,800원이나 하는데


마지막에 살 때는 1+1 이벤트도 끝나있더라.


옛날에 첨 먹어봤을 때는 너무 달아서


먹기 힘든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양이 많다는 점을 제외하면 못먹을 정도까진 아닌듯?


여태 가나, 크런키, 허쉬(화이트까지 해서 2개),


밀카는 요거트를 제외한 3종류(기본, 딸기, 오레오)


이렇게 먹고 크런키는 아직 하나 더 남아있다.



안그래도 겨울에는 몽쉘을 먹는데


2월달엔 초콜릿까지 먹어대니까 당이 너무 많다.


내일 마지막으로 킨더 초콜릿 까지만 사고


이제 그만 사야겠다. 근데 옛날에



주식이 아재한테 받았던 포인트


아직도 500원 남은거 쓸 수 있더라.


새콤달콤을 그걸로 사먹을걸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