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뉴스 보면 촉법 소년이 법적 처벌 안 받는 거 이용해서
뭐 이것 저것 사고 치고 다니는 영상 있던데

제3자는 걔네들 보고 한심하다 손가락질 하고
(뭐 손가락 질 자체가 틀렸다고도 할 수는 없는데)

최소한 걔네들은 자신의 장점 활용해서
되게 재미있게 살지 않냐?

꼭 여자 끼고 다니고 여자 외모도 예쁘고
진도 빼는 것도 어차피 10대 시절 부터 뺄만큼 맨날 빼지 않겠냐?

커서 뭐가 되냐고? 물론 감옥에 가는 애들도 있지 당연히.
그런데 마음 먹고 정신 차리면 중고차 딜러나
인식 수준이 중고차 딜러에 준하는 직업을 갖더라도
돈 엄청 잘 벌고, 여자도 미인하고 결혼하고 그러지 않냐?

인생이 오히려 잘풀려
욕만 할 게 아니야. 욕 먹을 부분도 물론 있지.
그런데 전체 그림을 보면 일반인 보다 더 잘살았어 걔네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