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같이살아?

진짜 꼰대중에 꼰대고

남한테는 모진말 다하고 살고

자기는 그런소리 들으면 10년뒤에도 앙심품고 기억하는게

부모님 삼촌네 전부 할아버지 싫어함

80대 후반인데 정신이 말똥함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 이제 어떻게해야하지

치매라도 걸렸으면 요양소 보낼텐데 그것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