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년 전쯤 미용실 스텝월급 60받을때는 월세내고 밥사먹으면 쓸 돈이 없어서

퇴근하고 4~5시간씩 호프집 서빙 투잡뛰었고


좆소 다닐때도 다음 일자리 출근날 잡아두고 그만뒀고


주5일 9시간 하는 일 하면 저녁 투잡자리나 주말알바는 그냥 기본으로 구해놓는게 당연했는데


기생수 벌레들이나


부모집에 얹혀사는데 돈없다고 징징대는 새끼들보면 솔직히 패죽이고 싶음


다른일 할거 없으면 자기가 할 수 있는거 알아보고 마을버스 지게차라도 하던가


부모집에 캥거루하면서 백수생활 하는 주제에 징징거리는거보면 그냥 존나 병신같고 밟아죽이고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