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때리는 엄마보고

어릴때 많이 화풀이 당했던게 떠올랐다

시끄럽다고 청소기 헤드부분으로 때리고

손으로 밀치고

뺨맞던게 떠올랐어

엄마는 내가 몸집이 커가면서 안때린거었지

참 씁슬하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