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미화시켜봤자 대부분의 인간들은

낳음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생로병사의 두려움과

온갖 부조리와 경제적 고통속에서 아슬하게

버티듯이 살어가는 그냥 안태어나는게 훨씬 나았을

비참한 존재일뿐인데

무슨 부모가 낳어준 은혜라는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이나해대고

과연 은혜라고 표현할만큼 해줄수있는 

부모가 몇이나된다고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냥 자식에게 죄를 저지른거니

부모가 자식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사는게 맞는건데도

또 많은 부모들이 지들이 처낳은 자식에게 

미안한 마음은 커녕 오히려 뻔뻔하게 구는거보면

부모라는 존재들은

인간의 극도의 이기심과 짐승의 더러운 본능의 결정체들이다


요즘 왜 부모에대한 

자식들의 패륜범죄들이 흔해지는지 아는가

이제 자식들도 예전처럼 낳어준 은혜라는 거짓논리에

선동당하지않고 기본적으로 처낳은 부모가 가해자

낳음당한 자식이 피해자라는걸 잘알게되었거든

그러니 이제는 자식들도 더이상 부모라는 존재를

그다지 곱게보지않게됬는데도 부모라는것들은

시대착오적으로 아직까지도 낳어준 은혜라니 뭐니 

시건방이나 떨고

그러니 안그래도 억울한 자식들이 참을수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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