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흙수저라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현대 평범한 젊은사람 삶을 봐도


취미라 해봤자 뭐 얼마나 되겠음.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쇼츠 중독만 아니면 다행이지



먹을걸로 도파민 채우던건 옛날도 똑같았고


요즘에는 거기에 넷플릭스만 추가된 정도인 것 같음.


아니면 게임이라던지, 근데 결국엔


싸구려 도파민이라는 본질은 바뀌지 않음.



한국에서 유독 올려치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 유명한게 커리어고, 다른 하나는 취미생활임.


이상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함.


독신이 자기계발 하면서 행복하다고 백날 떠들어봐라.



나혼산에 나오는 부자 연예인들도 매해 비는


공통적인 소원들이 나혼산 졸업이다. (하차X)


애초에 똑똑한 사람들은 주변 인간관계를


무작정 끊으라고 하지 않음, 성공팔이들이나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