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흙수저라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현대 평범한 젊은사람 삶을 봐도
취미라 해봤자 뭐 얼마나 되겠음.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쇼츠 중독만 아니면 다행이지
먹을걸로 도파민 채우던건 옛날도 똑같았고
요즘에는 거기에 넷플릭스만 추가된 정도인 것 같음.
아니면 게임이라던지, 근데 결국엔
싸구려 도파민이라는 본질은 바뀌지 않음.
한국에서 유독 올려치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 유명한게 커리어고, 다른 하나는 취미생활임.
이상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함.
독신이 자기계발 하면서 행복하다고 백날 떠들어봐라.
나혼산에 나오는 부자 연예인들도 매해 비는
공통적인 소원들이 나혼산 졸업이다. (하차X)
애초에 똑똑한 사람들은 주변 인간관계를
무작정 끊으라고 하지 않음, 성공팔이들이나 그러지.
돈 없어서 그럼 돈 있으면 집 밖만 나가면 모든게 다 즐길거리임
시간까지 많아야할듯
즐길거는 많은 정도가 아니라 과장 조금 보태서 무한대죠 노력을 해서 즐기고자 하는 분야의 기초나 기본기를 쌓고 즐겨야죠.
일상적 소소한 재미는 추구할 수 있어도 그걸로 행복까지 다가가기에는 무리인 것 같음.
세상이 좋아져도 그걸 누리는건 중산층 이상은 되야됨 밑바닥은 그냥 스마트폰만 들고다니는 현대판 노예일뿐
ㄹㅇ 최소 중산층 이상은 돼야하는 것 같더라. 흙이 아닌 서민들조차 어지간한건 사치임.
돈이 없어서 그런거 맞음 ㅇㅇ 글에 써놓은 생각들은 이런 현실이 너무나도 괴로워 형성된 방어막임
돈이 나한테는 정답이 아닌듯, 10년당 1억을 바꿔먹을 수 있다면 거래할 것인지에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음.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야? 난 게임 혼자 하라하면 진작에 접었을거 같음
같이 놀 사람을 나이먹고도 상시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것도 맞는 말이네 ㅋㅋㅋ
헤루조선에서 흙수저로 태어나면 화ㄹㄱ입성한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