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도 70대의사였으니까


뭐 조선시대 의사새낀진 몰라도 


구멍 6개인가 내고 껍질도 바짝 붙여놔서 


존나 땡김 시발 


그때 의사새끼가 손으로 내부랄 쥐어짰는데


애미는 멍청해서 소리질러도 그냥 냅두고


지금 정액도 반투명한데


무정자 검사 받을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