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가 비참하고 흙수저인거 와닿을때가 언제냐면
1)대학갈때
이때부터 사실상 인생격차시작 잘사는집 교육에 신경좀이라도쓴
중산층조차 보면 어지간하면 간판들이 좋음 이름있는 학교는보냄
금수저는 아싸리 음대 많이가고 의사수저는 의대나 스카이 많이감
솔직히 요새 전문대나 쌩지잡대는 부모가 교육에 관심못쓰는
중산층 아래 계층이 많이가는게 현실인듯
2)취업할때
요새 취업하려면 어느정도 노력으로 커버가능한
잡다한 자격증보다 전문적인 자격증 + 다양한경험을 뒷받침해주는
어학연수 학회 인턴활동이 더더더욱 중요함
사실 전자도 전문적인 자격증은 공부할 환경, 경제적 버팀목제공
하려면 결국 집안이 중요함 메디컬뿐만 아니라 문과 전문직조차
이젠 금수저 은수저들이 되물림 법조계는 워낙 끝판왕이니 패스
3)결혼할 때
남들 혹은 좀 잘사는친구는 자녀공제 신혼부부공제 같은
증여 이용해서 최소 3억으로 스타트 아싸리 부자들은
분양권을 받든 상대 직업, 집안따라 강남신축도 해줌
돈이 많으니 과정 브레이크도 없는편
근데 거지들은 결혼하려면 시작부터 기싸움 가치관싸움으로
포장된 현실적인 돈문제가 너무 노출됨 지원은 커녕
한쪽 최악은 양가부모 둘다 노후가 안되어있어서 돈도 줘야함
이것도 할사람있을때 이야기고 흙수저면 정으로 만난
인연 아닌이상 직장있어도 대부분 중소라 결혼할 사람 구하기
힘들다.
초딩때부터 존나 와닫고 느꼈는데 흑흑
헤루조선에서 흙수저로 태어나면 화ㄹㄱ입성한거나 마찬가지 요즘 전단지 알바도없어서 200이상벌려면 ㅊㄴ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