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이 감당 안된다는 사람들 보면


평소에 얼마나 더럽게 쓰는건지 상상 안감.


키보드는 하루 한번 먼지 정도만 털어주고


마우스는 그것마저 안함.



그냥 뭐 묻어있을 때 물티슈로 한번


슥 닦아주기만 해도 화이트


색상이 잘만 유지되는데


그걸 안해가지고 변색되게 냅두나.



흰색이 감당 안된다는 사람 키보드 보면


검은색이어도 먼지 때문에 이미 감당 안되는거 같음.


어떤 사람은 울집 화장실 앞 발매트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변색 안된거 신기해하던데



저건 심지어 내가 따로 세척해준적도 없음.


근데 마우스패드하고 비교해서 보니


색상이 좀 어두워진 것 같긴 함. 같은 아이보리인데,


마침 크기도 거의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