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4기에 사지 다 마비되듯 못써서 화장실도 제발로 못가는 사람 직장도 못다니고 간병해줬더니 누가 강제로 간병 시켰냐고 그러던데 

진짜 그러면서 사람들 앞에선 착한척 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