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집이 애매하게 평범한 집이엿는데어머니가 주식을 좀 하셔서 현금 9억이 생겻다..집은 4억5천정도...하고10대 20대때 정말 서럽고 엿같앗는데32살이돼서야 비교적 풀리네..어디 글쓸데가없어서 여따씀..자랑하려는건 아니고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거같아
거의 로또급이네
축하해
32년이면 잘버텼네 행복해라
고생했다 앞으로 더 잘되길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