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기 전에 공부하러 카페 왔다
다른 직장에서 연락이 왔는데
답장 안 보내고 있음..
학원에서는 이번 달까지만 일하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3월 일정을 말하더니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보자 이야기가 또 바뀜..
이제 나도 모르겠다.
이직 면접도 한 두번이지..
주말 업무는 회사 자체가 사라진다 얘기가 들리고..
이해가 틀어지면 태도가 돌변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리고 상황상 별다른 대처가 없는데
뭔가 자꾸 말을 만들고 사람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찌되었든
읽고 쓰는 능력은 필요한 것인데
사람들이 선생 한명에 대해
도대체 얼마나 높은 기준을 세우는지..
무슨 정약용 같은 사람 찾나봄;;
학원에 돈도 벌어다주고
인성도 좋고 외모도 괜찮고
학벌도 괜찮고
대신 임금은 조금 줘도 되고..
점점 생각이 사라지고 있음.
학원이 그렇지 뭐 애초에 진입장벽이 낮다보니 물론 최상위급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