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나 결혼하고
결혼 못하면 고자냐? 성불구자냐? 이런소리 듣고
여자 아이면 낙태하고
강간,보쌈해서 결혼한걸 방송에서 자랑하던 시절
음주운전,학폭이 낭만이고 일상이던 미개한 시대
인권이 나아지면서 출산율도 줄어들고
흙수저가 줄어드는게 그나마 다행임
개나 소나 결혼하고
결혼 못하면 고자냐? 성불구자냐? 이런소리 듣고
여자 아이면 낙태하고
강간,보쌈해서 결혼한걸 방송에서 자랑하던 시절
음주운전,학폭이 낭만이고 일상이던 미개한 시대
인권이 나아지면서 출산율도 줄어들고
흙수저가 줄어드는게 그나마 다행임
70년대까진 아들 낳으려고 딸을 줄줄이 낳고 그랬는데 이후에 산아제한 시행하면서 여아 낙태가 생긴듯 산업화가 이뤄지고 구조가 아무리 바껴도 한국인들 사상의 업데이트 속도는 매우 느림.
한국 자국민 민도가 세계서 가장 준수한 편임 외노자애들이나 한국에서 범죄나 저지르지
@ㅇㅇ(116.37) 민도 문제라기보다는 메타인지가 느리다고 해야하나, 옛날에 좋았던 것도 시대가 바뀌면서 반례가 아무리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그 위협을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절대 안바꾸는 고집이 있는듯
@시크한여우 외세에 순종적일 이유는 없음.
@ㅇㅇ(116.37) 외세랑 상관없이 더이상 안통하는게 생기면 다른 방법을 고민해봐야 하는데 이미 한번 자리잡힌 고정관념을 안바꿀려고 한다는게 문제지. 법칙이 과학처럼 작용할 처음에는 불필요한 사고 과정을 줄여주니까 최적화되고 좋을지 몰라도 그 편리함에 익숙해져버린 나머지 생각하는 것을 귀찮아해버리면 서서히 나락가는거.
@ㅇㅇ(116.37) 국뽕 병신
그게 민도가 낮은거다
가난한동네보면 지금도 딱히 다를바없는거같다.
그나저나 학폭하던새끼들 사람인척하고 살고있는거보면 너무 역겨움.
별 수 있나, 옛날에 전체주의가 심했을수록 이지메 문화도 자연스러웠을텐데
학폭뿐만 아니라 선생도 촌지 안 주는 애들 뒤지기 직전까지 패던 시절임
2000년대도 미개 그자체 2010년 대 부터 인터넷, 스맛폰 대중화 되서 사람들이 계몽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