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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좁은데 부모가 병크 터져서 생각없이 애 ㅈㄴ 싸고 고양이 ㅈㄴ 키우고..

그거 때문에 집 좆돼가지고 집이 경매 넘어갈 판인데

진짜 가난한건 상관없는데 부모만 정상인이었어도 인생의 질이 달랐을텐데

좆같다 씨발...

남들처럼 좀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