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니


노력이 전부가 아님.



일단 제일 삶이 순탄한 사람들은

유능하고 뛰어난 부모를 만난 사람들이 

세상을 제일 수월하게 살아감.


가정환경도 좋고 뭔가 배우고 성장하기에도

수월한 환경에 선천적으로 외모도 머리도 

좋은 편이어서 조금 공부해도 성적 잘나오고


대부분의 분야에서 둔재 소리 듣지 않고

조금 시간과 노력 기울이면 중간 이상 모습이 나온다.



반대로 선천적으로 치아도 문제가 있어서

교정에만 몇 년 시간 들여야 되고 돈 들이고

병원 오가는 시간 고생 감수해야 되고..


피부도 남들 마음 편히 치킨 초콜릿 사탕

다 먹어도 달걀 피부인 사람들도 있는데

병원에 뭐에 고생 고생해서 치료 받고 

관리해야 그나마 사람 모습이 되는 사람들도 있음.



그리고 머리도 원래부터 일머리나 

상황 판단, 이해, 기억력 독해력 분석력

모든게 좋은 편이어서 

같은 시간 공부해도 결과적으로 우수한 성적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다.



반대로 시간을 들일만큼 들였는데

결과가 안 좋은 사람들도 있음.



외모도 태어날 때부터 

올랜도 블룸, 안젤리나 졸리 외모인 사람들이 있음.


좋은 집안에서 별다른 고생 겪지 않고

어릴 때부터 좋은 교육 받고 자라 

훌륭히 성장해서


부모님들이 아는 사람들 모임에서

좋은 사람 만나 일찌감치 결혼해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반대로 흙수저는 

선천적으로 안좋은 외모에 

머리도 안 좋고 인성도 별로인 경우가 많음.


가정환경이 안좋으니 당연히 성장과정에

보고 배울만한 좋은 것들 거의 없었을 것이고


취업도 인맥으로 취업한게 아니다 보니

직장에서도 말단 사원 취급 받고

정직하게 근면히 일해도

재산을 형성하기도 전에 퇴직금 안주려고

근무 1년 되기 한 달 전에 자르거나 그런 식으로

언제 잘라도 아쉬울게 없는 사람 취급함.


그래도 비교적 공정한 직장이라고 해도

실력이나 능력이 요구되는 업무 수준에 

따라가지 못해서 

일 다니기 수월하지 못함.


주변에 신뢰할만한 인맥 없다보니

선의 호의 남들의 몇 배로 기울여도

미안함 고마움 모르는 사람들이 주변에

거의 95프로 이상..


이런 점이 20대 30대 넘어가면 

격차가 더 심해짐.



노력이 전부라는 사람들은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