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직원의 주인의식에 대하여
1.
직장에서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고 할 때에
주인의식이란
직원이 자신의 업무를 자신의 일처럼 하는 것입니다.
2.
누리꾼들이
직원의 주인의식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이 이야기를 살펴보면
주인의식을 잘 풀이한 누리꾼과
주인의식을 잘 풀이하지 못한 누리꾼이 있습니다.
3.
누리꾼이
주인의식을 잘 풀이한 이야기는
아래의 ①.에서 ⑤.까지의 다섯 개의 지문이고
주인의식을
잘 풀이하지 못하는 이야기는
아래의 ⑥.에서 ⑩.까지의 다섯 개의 지문입니다.
①.
주인의식 있는 사람을
잘 찾아서
승진시키는 게 회사 입장이지.
②.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면 임원이 되지.
③.
주인의식이라는 게
거창한 걸 바라는 게 아니라
회사비품이라던가
경비처리할 때 자기돈 아니라고 막 쓰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바쁘게 일해야 하는 순간에도
회사일보다 개인워라벨을 유선시하는 사람들이 있음.
사장 입장에선
주인의식을 가진 직원들은 더 잘챙겨주고 싶어지지..
④.
이자카야 하는 자영업자입니다.
어느 날 알바중에 기가 막힌 친구가 들어왔었어요.
일을 찾아서하고, 알아서하고, 일을 개선하고...
정직원으로 눌러 앉히기 아까울정도의 인재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취업준비할 동안 잠깐 알바한 거고
삼성에 취직했다고 그만둔다네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영업 끝나고 맛있는 안주에 좋은 술 먹여서 보내줬어요.
나중에 첫월급타면 놀러오라고 보냈는데,
진짜 첫윌급 탔다면서 여친이랑 놀러왔더라구요.
너무 반갑고 고마워서 한턱냈습니다.
몇 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
이런 친구들은 잘되요.
저도 학원 하는데 일을 잘하는 친구들이
나중에 시험 합격이든 뭐든 원한바 잘 성취하더라구요
⑤.
사람들은 이상한 게
남의 밑에서 일 잘 못하는 사람이
자기 일 하면 성공할거라 생각한다.
실제론 남의 밑에서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에서고 일을 잘 하지 못한다.
그 까닭은 몸에 밴 생활습관, 태도이기 때문으로
있는 자리에서 남다른 성취를 내려는 연습을 계속해야 한다.
이는 이미 사장이 된 사람도 마찬가지인데,
어쩌다 운이 좋아 그 자리에 갔을 뿐
좋은 태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결국 운이 다하면 내려오게 되어 있다.
즉, 어디서든 언제이든 최선을 다해서
자기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아야지 궁극에 성공하는 법이다.
내가 직원과 사장 다 겪어보니 그렇더라.
직원일 잘 하는 사람은 나가서 중박 이상은 치더라.
⇨
정말 거창하지 않아도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이런 글을 쓰신 님은
무슨 일을 하시던 모두 잘 하시고 잘 되실 것 같습니다~^^
⑥.
주인이 아닌데
주인의식 갖추라는 게 모순임. 기대치를 버려야 됨.
⑦.
주인의식 갖고 일하다가 이용당하기도 함
⑧.
주인의식이란 단어만큼 웃긴 게 없음.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주인처럼 행동하란 거야.
마음대로 생각하고
움직이다가 맘에 안들면 지적할게 뻔한데ㅋㅋㅋ.
⑨.
주인의식 마인드면 남밑에 왜 있음,
그런 사람 있긴 함, 근데 다 사업하러 떠났음.
⑩.
난 솔직히 직원이어도
사장마인드로 항상 일 했는데
오히려 그게 독이 되더라.
사장은 사장 직원은 직원인 게 최선인 듯.
글을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아래의 ⑪.의 지문을 옮기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⑪.
세상은 자연스러움.
주인처럼 일하면 주인이 되고
하인처럼 일하면 하인밖에 안 됨.
10년 20년 쌓이면 그게 자연스럽게 갈림.
너무 당연한 이치인데 하인은 깨닫지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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