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심은대로 거두는 법인데


정상 범주에 넘어서는 이기심이 보이는 사람들을

마주치면 가끔 저런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처벌하지 않아도 어떤 벌 받을까


과연 인과응보는 있을까 의아심 들 때도 있음.


자연의 법칙이 저런 사람을 그대로 둘까 싶어짐.



남의 시간, 노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정성 무시,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 착취,

제멋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본인보다 약한 사람들한테

휘두르려고 그러고


약속 안 지키고 감정대로 기분 가는 대로 말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고 


본인한테 이익 될게 없으면

타인의 신뢰를 저버림. 


재능도 실력도 별볼일 없는데 엄청 말 많고

연예인 병 있음. 


임금 줘야 될 때 아까워서 직원들 갈구고

자르고 


그러다가 직원들 퇴사하고 

직원들이 벌어다 주던 돈


본인이 아랫 사람 취급하며

멋대로 부리고 괴롭혀서 쫓아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벌어다 주던 돈이었다는 걸 깨닫지 못함.

사람을 잃으니 당연히 더이상 돈도 못 벌고 스스로 망해감.



반성도 잘못 인식도 없이


하루 하루 그렇게 점점 더 가난하게 살아감.


그러다가 결국 완전히 망해서 문 닫음.



털면 뜯어갈게 있어 보여서 전화했나 싶어지고


이 분이 나한테 왜 연락했을까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