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개인공간이 없음. 어딜가나 부모나 형제자매가 있고, 그마저 문좀 닫으면 닫는다고 부모가 거품물고 지랄하거나 노크도 없이 드나들거나 휠끔 열어서 봄. 그래서 자취가 존나 큰 로망이된거같음. 흙부모는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집이 최고니 집에서 출퇴근하라니 이상한소리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