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방에 우리집고양이 들어오는거 싫어서 외출할때 항상 방문 닫아놓음
내방에서 토하고 책이랑 박스 찢어놓는게 싫어서 못들어오게함
근데 환기는 시켜야하니까 창문을 열어놓는데
엄마가 자꾸 나 외출했을때 환기 제대로 시킨다고 방문까지 열어놓음..
(내가 창문 안열어놔도 자기가 또 환기한다고 창문이랑 방문까지 열어놈)
지금까지 열번넘게 내가 방문 열어놓지 말라고 말했음
그래도 말을 안듣길레 내 방문 열어놓으려면 고양이 가둬놓으라고 몇번 말했음
근데 그거마저도 내 말을 안들음
오늘또 얘기하니까 나한테 성질내면서 작게 혼잣말로 나한테 쌍욕을 십몇분동안 하더라
진짜 고집쎄고 집안이나 밖에 물건 쌓아놓는거랑 쓰레기에 집착하고 성격도 공격적이고 감정기복있어서 몇분마다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개 미친 또라이 정신병자임 진짜
아빠 덕분에 그나마 사는거지 ㅅㅂ.. 돈만 있었으면
세상의 수많은 남편들은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산다 아주 고통스럽지 여자란 동물은 말이 안통하는 정신병자에 가까운 존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