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시켜준다길래 내동생도 마라탕 먹고싶다 했고 나도 딱히 괜찮아서 마라탕 먹는다 했더니 집오니깐 내동생이 졸라서 마라떡볶이 존나 매운거 시켜서 아무도 못쳐먹는데
이걸 왜시켰냐고 몇마디 했더니 내동생이 갑자기 발끈하길래 넌 입좀 다물어라 했더니 나한테 뭐라하는데 개 좃같아서 안먹는다 하니깐 좀 있다 불러서 인스타 왜했냐고 소리지길래 말한번 따라했더니 개지랄지랄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