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갤도 부정적인 자극이 너무 많거
맨날 개조까튼 글 밖이 없으니 대가리가
부정적인 단어들러 차어르는 느낌ㄴ다
내 친구들도 개좆같은거 만나면 나같이
더럽게 말 많은 놈들 밖에 없음
내가 잘 들어주니까 그런지 어쩐지 몰라더
이 병신같은
시발것들이 전화 한 번 하면 한시간 통화하거
만나면
술 안 처먹고 담날 출근한다는 놈아 새벽
5시까지 7까지 해뜰때까지 처지껄이다가 감 ㅋㅋㅋ
좆도 시발 생산적인 얘기도 아님
양자역학 그리스철학 헤겔변증법에서
3차대전 현실적인 시나리오까지 이 세상에사
제알 쓸모앖는건 다 나옴
9시부터 얘기해서 5시간을 같이 처지껄이고
2시부터 졸았는데 3시간을 내가 조는 꼴
보면서 아가리를 안 쉬더라 내가 조는 꼴보면
적당히 알아서 한 시간 지껄이다 갈지 알았지
담날 출근해야된다는 놈이 백수를 붙잡거
그러고 있으니
내가 그걸 보고 느꼈다
인간은 ai를 이길수가 없음...
말 들어주는 것도 ai압승이고 장문의 문자를
써도 ai가 더 잘 읽어주고 평가해준다
일단 나도 장문문자 받으면 기부터 빨리는데
친구가 ai보다 나은 점이 있긴한가 그 생각을
최근에 해보게 됨
같이 운동 안 할 새끼들은 친구도 아무 의미없다
집에 와서 겜이나 하다가라는 새끼들이
뭔 친구냐 ai랑 노닥거리는기 낫지
같이 헬스장도 못 가는 놈은 ai보다 못한
새끼들임 다 손절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