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지금까지 푸시업같은 맨몸운동


자주 해왔었는데 지금은 정자세로


12개까지 안쉬고 할 수 있거든?


그날 컨디션따라 다르긴 한데



턱걸이 1개는 체감상 손등을 앞으로 하는건


푸시업 5개랑 비슷하고 손등을 뒤로 해서


올라가는건 12개랑 비슷한 느낌임.


1년동안 푸쉬업을 정자세 1개부터



달마다 1개씩 늘려온 보람이 있구만!


철봉 높은거, 뒤꿈치까지 들어야 손끝 겨우 닿는거


점프해서 잡은 다음에 올라감.


그래서 턱까지 완전히 올린 다음에 1초 정도 버팀.



그거 한번 올라가고 나면 그날 하루 힘 다쓴거임.


박수


체중이 무슨 고등학생 시절보다도 더 내려간게


이런 면에서는 도움이 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