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사망한 이후에 


이전과 삶이 달라진 것 하나는


일단 사람들이 평범하게 가족들과

지내는 일상 이야기를 꺼낼 때


함께 웃을 수가 없어짐.


생각을 끊어내지 않으면 

이게 사람들 앞에서 울게 되는 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사회적인 상황에 타인에게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음.


억지로 다른 쪽으로 생각을 돌리지 않으면

이미 눈에 눈물이 생기기 시작함.


화기애애 하던 분위기가 이렇게 비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