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힘든집 부모들이 다 그리 똑같은지 모르겠음
겉으론 자식들. 응원한다면서 은근슬쩍 가스라이팅하고
넘어지지 않을정도로만 살짝 큰 의미없는거 지원해주면서 정작 중요한 시기 돈써야할땐 잘안쓰고
다른집안애들과 비교하며 노력팔이함 자식이
고생하면서 크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함
상대 논리에 집중안하고 자기들은 얼마나 힘들게
자랐는지 노예사슬 자랑하며 시대에 맞지 않는 신념을
갖고 자식한테 한을 풀더라
누구는 변호사가 됐니 서울대를 갔니 삼성을 갔니 진짜 토나올꺼같음
응원하는척 애매하게 지원해서 좋은부모 노릇은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자식이 성공하면 배아파서 달리지못하도록 유도함 그러고. 너가 노오력이 부족한거야
다른집애들은 ~이말로 시작하면서 푼돈 쥐어주면서
마치 학원비 천만원이라도 쓴것마냥 말함
ㄹㅇ소름돋는다
자식이 학창시절 적응못했든 왕따 학폭당했든
성적표밖에 관심없어서 학업도 손에놓고 10년간
히키되면 하는말이 남들이 달릴땐 넌 달리지 않았다
나이들면 뽑아주지도않아 이사회에서 어찌살아갈래 부터
시작해서. 온갖 잔소리를 다하기 시작함
근데 그렇게 신념이 강하신분들이 재산은 못모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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