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랑은 상관없고 나는


바닥의 먼지나 재수없으면


지하의 오물에 더 가깝다는


그 느낌이 참 서글프더라.



다시는 지하실로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장화 신는 일은 두번다시 안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