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리고
곰팡이 제거제 벽에 발라두고
악기 조율해두고
콩나물국밥 만들고
쉬는 중..
미니멀 라이프를 희망하는데
물품들이 점점 쌓여서 걱정이다
버리기도 그렇고
문제는 무엇 하나 쉽게 버릴 수 있는 물품들이 아님;;
그러나 점점 공간이 복잡해진다;;
고민이 되네
날씨 따뜻해지면 봄맞이 대청소 해야겠다.
세탁기 돌리고
곰팡이 제거제 벽에 발라두고
악기 조율해두고
콩나물국밥 만들고
쉬는 중..
미니멀 라이프를 희망하는데
물품들이 점점 쌓여서 걱정이다
버리기도 그렇고
문제는 무엇 하나 쉽게 버릴 수 있는 물품들이 아님;;
그러나 점점 공간이 복잡해진다;;
고민이 되네
날씨 따뜻해지면 봄맞이 대청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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