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꼴은 40대 남자가 진라면 큰컵 하나를 샀어.
계산하고 추가로 만원짜리 한장을 올려놓으면서
"제가 저기 밖에 있을테니까 물좀 부어서 가져다줘요"
라고 하더니 계산한 라면을 그대로 두고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고 있어.
새벽이라 뒤에 손님은 없다고 가정할때
진지하게 어느쪽임??
결과 미리보기
- 만원을 챙기며 물라인 칼같이 맞춰서 밖으로 가져다 준다69% · 89표
- 직접 하셔야 한다고 말하고 그대로 카운터에 앉아있는다.31% · 4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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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언 벌기가 쉬운지 아나 ㅋㅋㅋ 어짜피 자기 몸이랑 시간을 파는게 알반데 그 돈을 마다할 놈 있을까
정성 담은 나의 침 섞어서 서빙 해드림 - dc App
흙수저주제에 뭔 자존심임? 정중하게 얘기했고 돈도 주는데 니 시급만큼 1분이면 버는데 그게 기분나쁨? - dc App
@ㅇㅇ(223.38) 난 흙 아닌데? - dc App
장사하는데 서비스는 단골이면 해줌 뜨내기면 안해줌 알바라면 계속 해달라고 할까봐 안해주는게 큰 경우도 있고 매출압박 느끼는 알바면 할수도 있을테고 지역에따라 번화가면 걍 정상고객도 놓치는 저능아알바도 있고 비지니스는 케바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