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노력이란거자체가 어느정도 유전자와 환경에

기인된 영향임 


그이유가 유전자에는 재능 건강 성향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임 


선천적으로 장기 면역력등이 건강한애들이 잘놀아서

공부든 일이든 잘함  잘놀아본애들이  사고도 잘치고

추억만들면서 회복탄련성이 생기니 중간에 삐끗해도

사춘기때 폭풍성장하는경우가 많음 


오히려 진짜 답없는 경우는 이쪽임 .. 애매하게 놀았거나

노는방법을 모르거나 혹은 어떤 불의의 사건 트라우마

육체적 정신적 불건강으로  장기간 히키코모리가 된 애들임    진짜 많이 놀아본 애들이 오히려 초반에 꼬여도

나중에 잘되는경우가 많고 반대로 잘 못놀아본애들이 

공부나 일도 손에 안잡혀 도태되는경우가 훨씬많음..


한국은 중간이 없기때문에 아마 지방히키들은 더욱 공감할것임.. 


또한 환경은 말그대로 경제적요인 부모의교육등이

자녀에게 영향을 주는데 여기서 근본적인 원인은


부모가 자녀에게 평상시 얼마나 많은 내적보상을 주는지에

따라 달렸음 근데 보통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집들이 내적보상도 겸하는 경우가 많기에  부유한집들이

외적보상+내적보상 시너지가 작용해 집안 분위기가

활성화되고  구체적인 동기부여를 얻어 자녀들이

공부든 일이든 잘풀리는빈도가 높은거지 


그들이 고딩이나 성인때 갑자기 각성해서 노력맨이

될 가능성은 낮음 ㅇㅇ. 


결론  대부분은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대부분 착각임  진짜강하고 외로운 인간은

혼자 불안전한유전 불우한 환경속에서 자란사람이지  부모의따듯한 손길 부모의 타고난 유전자를 받은사람이 아님


부모가 어떤 교육을 내적보상을 해줬는지가 근본적인

문제지만 보통 이것은 환경과 유의미한 비례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결과적으로 환경>유전자라고 생각함



타고난 유전자가 아무리 쓰레기여도 주변분위기에

따라 애자존감이 평생 결정됨 이는 학력 대학 직업

출세여부와 상관없이 공통적용되는것임


부모의 역활은 자식이 나쁜길로 빠지지않게 

선택권을주고  중요한 순간에만 간접적으로 개입해

핸들링하면 충분함.. 문제는 이런 교육강도가  너무

약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강해서도 안됨 


하지만 많은  흙부모들이 중간이 없기 때문에 자식들이

어딘가 결핍된채 자라는경우가 존나많음


그걸 남들이 어릴때 이미배워. 성인이되는데 누군

성인이되서 뒤늦게 배우니 당연히 공부나 일이나

돈벌이나 모든면에서 밀리는건 기정사실임


부모와 자녀가 알게 모르게 동기화되서 같이 노력하는

집이 있는가 하면. 누구는 부모가 자식의 그림자가 되어

발목을 평생 잡음 이런 이유로  내가 노력으로만 성공이

이루어졌고 출세했다는건 개같은 허상이자 환상임 

ㅇㅇ ,


서로의 노력 상황 방향 기회가 전부 맞물려야 가능하다는

전제조건을 우리사회에선 항상 망각하곤 한다 


이걸 잊지 않는다면 넌 정신적으로 흙탈성공한 인간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