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는 정온식이 국룰인걸로 아는데
여기가 무슨 공용 복도도 아니고
둘다 광전식으로 설치돼있는거 보면은
화재가 아니라 실내흡연 잡을려고 설치한 거인듯.
처음에는 그냥 예사로 봤는데
gemini랑 금연초(니코틴 없이 연기만 내뱉는거)
얘기하다가 전담(10번 정도 빨면 알아서 끝내는거)
얘기하던 중 천장이 눈에 들어와버림.
내가 니코틴은 딱히 중독성 못느끼는데
실질적으로 몸에 타격을 주는 타르는
금연초에도 있다고 하고, 타르가 없는 전담을
펴볼까 해도 실내에서 연기를 잡아댈테니
그냥 지금처럼 계속 연초나 필 생각임.
버블퍼플이 단종돼서 실망하고 있었는데
마침 에쎄프레쏘가 있길래 이거 펴보는 중.
근데 커피향은 담배갑에서만 남.
좌파를 싫어하는 페미 ㅋㅋㅋ
왔능가 ㅋㅋ
@시크한여우 긁?
@흙갤러2(118.235) 넌 또 뭐야
@시크한여우 ㅂㅈ있나
소방감지기 연초는 페트병에 대고 창문열고 피면 ㄱㅊ고 전담은 그냥 펴도 노상관이던데 내가 살던곳은
광전식은 연기감지기라 위험함. 다른 것처럼 열에 반응하는게 아니라서
광전식이라도 걍 보급형 저가 감지기는 담배연기나 전자담배 연기 감지 못 함
적어도 5만원 이상에 전자담배 연기까지 감지 가능해야 연초도 잡는 수준이라 요즘에는 전자담배 감지 안 되는 감지기는 무의미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