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 여행, 물건 등 어지간히 비싼게 아니면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는 돈을 확실하게 써가지고
한번 경험해보는게 길게 봤을 때 오히려 가성비임.
시기를 놓쳐 늦을 때마다
그때 할걸, 이때라도 해볼걸 하는 후회가
계속 따라올 수도 있는데
처음부터 아예 끝판왕으로 경험을 한번 해보고 나면
이후 거기에 어떤 새로운 것들이 추가되거나
다른 사람들이 후기같은 자랑질을
백날 해대도 하고싶거나 부러운 느낌이 안듦.
나중에 늦바람 불면은 오히려 그게 더 위험함.
반대로 고생 경험은 하등 쓸모없음.
힘들었던 기억은 무의식이 두고두고
꿈에서 계속 보여주기 때문에
ptsd밖에 안남음, 극복? 자신감?
금수저들이 극복도 더 잘하고 자존감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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