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제대로 된 일이라고는 해 본 적도 없고, 하더라도 맨날 지 성질 때문에 금방 때려치고;;

벌써 몇 년 째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 집에 자빠져서는 남이 뭐 하는거에 트집 잡고 훈수 두고 있고.. 진짜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