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하면.. 이유없이 누가 긁어놓음
비오는날.. 지린내나는 물웅덩이에 신발젖음
편의점가면.. 외노자가 항상 점거해있음
그냥 걷는데.. 누가 건물서 머리에 침뱉음
그냥 걷는데2.. 반대쪽서 걸어오던 할배가 뱉은 가래에맞음
치과갔는데.. 신발 훔쳐감, 눕고난뒤에 머리가려움
산책하는데.. 유기견 대여섯마리가 광견되서 달려듬
그밖에 버스기사 동사무소직원 모든 사람이 날서있음
주차하면.. 이유없이 누가 긁어놓음
비오는날.. 지린내나는 물웅덩이에 신발젖음
편의점가면.. 외노자가 항상 점거해있음
그냥 걷는데.. 누가 건물서 머리에 침뱉음
그냥 걷는데2.. 반대쪽서 걸어오던 할배가 뱉은 가래에맞음
치과갔는데.. 신발 훔쳐감, 눕고난뒤에 머리가려움
산책하는데.. 유기견 대여섯마리가 광견되서 달려듬
그밖에 버스기사 동사무소직원 모든 사람이 날서있음
다른건 ㅇㅈ해도 4567 개소리다
동네 농협이나 은행가도 존나 하대하고 깔보는게 느껴짐..
45) 뱉기야 하지만 맞은일이 없다. 6) 요즘시대에 누가 훔쳐감. 7) 들개 보이긴해도 요즘은 오히려 고양이가 더많음.
층간소음은 왜 빼냐. 인간들이 기본적인 에티켓이 없음. 발쿵쿵대는거 기본이고 애들 교육 안시킴. 동네선 아줌마 아저씨 싸우는소리 수시로 들리고, 술취해서 소리지르는놈도 있고.
헤루조선에서 흙수저로 태어나면 화ㄹㄱ입성한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