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와 재수와 3-6수와 수능중독
1.
대학입시와 관련하여
사람들 가운데는
재수를 넘어서
3수에서 6수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2.
글쓴이도 다른 사람들도
대학입시에서 재수는 할 수 있으나
3수를 넘어서 6수는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대학입시에서 재수는 할 수 있으나
3수를 넘어서
6수는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는 까닭에 대하여
누리꾼들은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4.
그 세 가지 이유는
첫째는 재수할 때에 최선을 다 하지 않은 것이고
둘째는 자신의 한계점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셋째는 카지노나 주식 중독처럼
수능중독에 빠진 것이라고 합니다.
5.
이제부터는
누리꾼들이 대학입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놓은 것을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놓겠습니다.
6.
찬란한 20대를
수능을 위해서 받치다니
진짜 딱 재수까지 하세요.(누리꾼)
⇨
수능공부는 재수까지 해보고 안되면 접고
그 성적에 맞춰
대학가든가 공부 말고 다른 길 찾아야 함.(누리꾼)
7.
미안한데 3수까지 해서
가고 싶은 곳 못가면
노력을 떠나서 거기가 한계점이다.(누리꾼)
8.
재수해서 못갈 사람은 못감.
처음은 실수를 하든 뭘 하든 이란 이유로 커버 가능한데
재수를 한다는 건 삼수라는 걸 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걸 쏟아부어야 하는데
그러고도
삼수를 한다는 건 모든 걸 쏟아 붇지 않았다는 거임.(누리꾼)
9
3:03 이 말,
카지노나 주식 중독자들이
하는 말이랑 비슷해서 넘 놀랐음.(누리꾼)
10.
열등감이 만든 중독...충분히 공감이 되네요,(누리꾼)
11.
도전이 아니라 정신병임.
수능이 아니라 치료를 받아야 함.(누리꾼)
12.
솔직히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은 사람이라고 본다.
사회에 나가기 무서우니까
과도한 목표를 잡고
자기최면을 걸어버린 불쌍한 사람들,(누리꾼)
13.
저런 자세라면
회사에서 과연 생활할 수 있을까?
그 많은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을까?(누리꾼)
⇨
3수 이상하고 실패한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
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또 직장 나오드라... 그냥 계속 무한 반복.(누리꾼)
14.
6수는 그냥 인생에서 자아가 없는 거임.(누리꾼)
15.
5~6년 수능에 투자할 빠에
그냥 적당한 대학교 간 다음에
대학원 가거나
자기 분야에 투자하는 게 훨씬 나음.(누리꾼)
마지노선은 쌩재수 후 삼반수라고 본다
군대끼면 4수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