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좆만해서 개인공간도없고, 방같은데 혼자 있으면, 흙부모는 노크라는 개념도 없이 수시로 드나들고, 문닫으면 왜닫냐 난리고, 그래서 작은 원룸에서라도 자취가 가장 1순위 로망? 꿈인건지도. 애초에 원룸들이 흙집보다 훨씬 쾌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