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면접 다시 보러 간다


강사들이 최소 15명 이상은 있는데로 

알아봄..


사람 마주치는게 싫어서 작은 학원에서

조용히 일하려고 그랬는데 


동네 작은 학원은 원장이 본인 사업이라고

그냥 제멋대로임.


인성도 형편없고 자금 융통도 못하면서

본인 업무 역량 개발에 노력 없이


돈 벌어야 된다 싶을 때마다 

학생들 강사들만 

먹잇감 사냥하듯 계속 괴롭힘.


어디서 그렇게 못돼처먹은 방법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웠는지..


저런 쓰레기 같은 사람이 

교육자라니 세상 안타깝다.


여자 원장들이 거지 같음.


이기적이고 직원들 임금도 제대로 못 주면서

말만 많고 주변 사람들 닦달하고 괴롭히고..


예쁘기라도 하면 

뭔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렇구나 

이해심이라도 생기지


팔뚝은 최홍만 급인데

얼굴은 전원주처럼 생겨서


저렇게 일하며 

본인보다 불쌍한 사람들 데리고 희생시키며

얼마나 밥을 많이 처먹었을까


뚱뚱한 아줌마


주변 살필 줄도 모르고

나이를 헛 드심.


못생겼지 관리 안하지 

성격 나쁘지 월급도 제대로 못 주지

이기적이지 말 많지 제멋대로지


작은 일에도 부들 부들 거리며 

주변 사람들 히스테릭하게 갈구고


감당 어려운

비호감 쓰리 콤보임



이런 분이 



디시인을 현실에서 만나면

진짜 어떤 일을 겪을지


선량한 선생님들 꼭 고용하셔야 될 분이다.



진짜 임자 만나면 어느 날


쌍욕 아니라 면상도 눈탱이 밤탱이 될 때까지

두들겨 맞지 않으실까 싶음.


세상에는 자비와 인정이 있는 사람들만

존재하는게 아님.


여자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려는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님.


이런 분이 군대 같은데 가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


아마 선임한테도 같은 동료들에게도

밟혀 죽지 않을까 싶다.


여자인 것에 진짜 감사해야 되는 분임.


사람이 입이 없거나 감정이 없거나

생각이 없어서 쌍욕을 못하는게 아님.


최소한의 예의고 배려이고 

인격을 존중해야 되니

함구하고 말을 안하는 것이지..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는지..



나도 피아노 수업 듣는데 

선생님 되게 좋은 분임.


좋은 학원 찾아서 


최소한 수업에서 학생들이 배우는게 

보람 있고 수업이 힐링이고 


사회에 행복이 될만한 커리큘럼이 있는

직장으로 학원도 다니면 좋겠다.



면접 준비 다시 잘하고 


이따 피아노 수업 들으러 가야지



좋은 일 많이 해서 


흙아빠랑 흙오빠랑 100만원 500만원 씩 

보내주면 좋겠음.


그리고 주말 업무 다니는데도 

사람들한테 커피 같은거 부담 없이 사주고 싶다.


후원 금액도 몇 푼 안되는데

형편 나아지면 더 늘리고 싶음.


수업 듣는 학생들도 학원 다니는게

힐링이었으면 좋겠음. 


경영자 마인드가 처음부터 틀려서


장기적으로 볼 때 결코 

잘 될 수가 없는 학원에서 일을 시작하면

잘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