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감각의 역치라고 할까 머 그런게

 있다는데 도파민 수치가 넘 높아지면

 뇌에서 수용체 싹 다 죽여서

 균형을 맞춘다고 함..

 존나 괜찮은 여자를 사귀면 뇌세포가 

 싹 다 디진단거지

 걍 내 인생 연애는 걔가 마지막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