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입에 풀칠하기위해


일하고 먹고 싸는 최하위인생으로 떨어졌는데


욕구는 먹길 원하고 


그렇게 입에 밥을 우겨넣으면


내몸은 만족을 하고 정신은 비참하고 참담함 


한때는 우울때문에 1년을 외출안하기도했음


그동안모은돈은 다 탕진하고 


그리고 지금은 일을 하는데


우울때문에 밥을 쳐먹는


내가 미련하면서도 증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