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하게 남을 휘두르려고 그러고


권력을 마음대로 주먹 휘두르듯이 남에게 휘두르는 인간은


잘못 했을 때 주먹으로 면상 몇 대 처맞고

손목이 잘려봐야 세상 무서운걸 앎.


본인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이 세상에 없는 줄 아는 듯.


꼴뚜기 같이 생긴 인간이

여자라고 처맞아 본적이 없어서 


이런 여자들이 본인 사업이라고 

원장이라며 날뛰며 돌아다니는 세상이 됐네.


페미 페미 사람들이 왜 분노하는지 알 것 같다.


철저한 이기심에서 무법 천지로 행동하는데


여자여서 약자라고 처벌 안받을걸 알고 


극도로 이기적이게 행동하는데도 

본인 목소리만 높음. 



익명의 공간이지만



저런 인간은 언젠가 내가 아니어도 임자 만나지 싶다.



초등학교 때 


어리고 아직 법에 대한 의식이 없을 때


날 먼저 건드리거나 화나게 만들면 

같은 반 애도 개패듯이 팼었는데

싸움에서 져본 적이 거의 없었음.


내가 어린애였으면 저 원장은 

진짜 처맞았을거임.


면상부터 내리친 다음에 걷어차버려야 

사람 무서운걸 알텐데 


주변 사람들이 샌드백으로 보이니 나대네


내가 반에서 청소년기 되기 전에는

남학생들보다 싸움을 잘했었음.



개패듯이 패버리고 싶은 인간을


근래 몇 년 들어 처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