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불태워버려야 되는데



인간이고 생명이어서 


그렇게 할 수 없고

나쁜 일이어서 그럴 수 없는데


많은 생각이 드네.



왜 그냥 저냥 평온하게 지내던 사람 삶에

등장해서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지..



분노가 일어난다.



저런 사람들은 왜 처벌받지도 않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