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수명 깎고


야근 계속 시키면서 추가 수당 안 주고

휴게 시간 없이 일 시키면서 시도 때도 없이

간섭하고 사사건건 트집잡고 흠 잡으며 


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사람

업무에 대해 알면 뭘 얼마나 알 수가 있다고


퇴근할 때마다 불러 세워서 

뭔가 잘못이 있다는 듯이 갈구고

일하는 사람 생명의 시간 빼앗으며 돈 버는 인간은


그게 검은 돈이고 부정직하게 버는 돈이라는걸

알고는 있을까.


이분은 언젠가 분명 망할거임.


거짓말과 불법,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잘되는걸 본 적이 없음.



어떻게 이렇게 나쁘게 일을 하면서


미안함도 죄책감도 없다는게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제는 구직 활동도 

주의해야 되는 세상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