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공부못해서 집이랑 멀리 떨어진 특성화 고등학교 갓음 근데 부모님한테 버스비 좀 달래니까 없대서 무단결근함 누나랑 이거로 말 나왔는데 니가 공부잘해서 인문계갓으면 집앞에 다니는걸 니가 공부못하는 탓 아니냐고함 - dc official App
우리같은 흙한테는 자격증이 생명이다 공부 ㄱㄱ - dc App
근데 자격증있어도 경력없음 인뽑아줌
ㄷㄷ
엄밀히 말하면 차비 조차 안 주게된 앞, 뒤 가정사 + 스토리가 분명히 뭐가 있어도 있었겠지만, 진짜 막장 부모였네. 가정을 뭐 저렇게 이끄냐? 아예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게 하던가
솔직히 말하면 남들이 말하는 대기업 다니는데 집담보 빚영끌해서 주식햇다가 말아먹어서 쌩그지였음 아버지 소득 너무 높게 잡혀서 기초수급자 이런건 꿈도 못꿧음. - dc App
선생도 아버지 거기 다니시는데 왜 수련회 안가려하냐 수련회비 없다하냐 급식비 안내냐 이럼 - dc App
그런논리면 돈없는것도 노오력문제아니냐고 받아치셈
고등학교는 거의 집 가까운데로 뺑뺑이 아닌가 성적을 보는진 몰랐네
도대체 언제적 사람이냐? 나도 선택해서 갔다.
그럼 누나 줘팬다음에 말 함부로 하는탓이라고 하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