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나갔다 돌아왔는데


애비애미가 내폰 톡 다 관음하고있더라


그뒤로 스트레스받아서 잠금하고


화면켜진채로 잠깐 화장실 다녀오는것도 안함


남의꺼는 자식이든 애인이든 


몰래보지마라 절대 얻을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