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가 그들보다 열심히안살아서?ㄴㄴ
시작부터 효율이 좋으니까 더 열심히하게된거랑
시작부터 효율이 투자대비 마이너스로 갈수록 점점
쓸데없는 보상심리와 소비량만 늘어남 왜냐면
실패하기 때문에 실수하기 때문에 그게 인간다운것이고
인간이기 때문에 가능한일임
결국 그러한 과정이. 수십 아니 수천번의 시뮬레이션이
반복될게 뻔하니까 꼬리에 꼬리를 물어 대물림이
이어지는거라고 본다
실패하는인간들이 많아져야 그들을 실험데이터이로써 볼수있는 표본이 생기고 이를 바탕으로 발판삼아
사회가. 유지되는게 본래 자본주의였음 따라서
성공한사람들은 성공한사람끼리 봐야 동기부여가 되지
서민들이 봐도 큰 동기부여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챌린저가 브론즈한테 가르치는것보다 골드가 브론즈를
가르치는게 괜히 더 좋다고 하는게 아님 ㅇㅇ
넘사벽 재벌보면 박탈감도 안드는데 애매하게 나보다 잘난애들보면 부러우면서도 나도 하다보면 되지않을까? 그이유가 이것 때문이라고 생각함..
때문에 그런이유로 진정 성공하고 싶으면 도전하다 실패한사람들을 보고 거기서 깨달음을 얻어야지
성공한사람들 영상만 보고 동기부여 얻는건 다소
한계가 있음
한 사업가 아재가 했던 인상깊었던 이야기중
하나가 공무원친구가 연금이 보장되던 직장이 있을땐
투자왕이였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지속적인 소득이
없어지니 불안하고 객관성이 없어져서 그때부터
투자가 좆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금수저들은 뭐 다를꺼 같냐 과거 구멍팔이가게에서
시작해 재벌이된 사람들이야 시대적흐름과 정책운 그리고
통상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특이케이스범주안에 들어가는
사람들 제외하면 대부분은 이아재 이야기처럼
인간은 환경에 동화되서 노력도 하게 되는거지 그냥
나 노력할래.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님
희망이 존재하던 고통과 방향을 잃은 고통은 다르다 이를 동일시하면 시대를 오독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성공한 ceo. 사업가들말이라고 무조건
맹신하는것도 위험한게 성공한사람의 조언이라고 해도
사람마다 말하는것도 다르고 그사람이 그랬다고
그게 모두한테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음
그예시로 옛날에 빨간약팔이 노력팔이하던강사중에
뭔가 깨닫고 제2의 김제동이 된사람도 본적 있었거든
이처럼사람은 경험과 견해에 따라 언제든 변할수있는
불안정한 존재니까 그런 정보들을 스스로 판단 할수있는 그런힘을 길러야 남들한테 의존하지않고 내면을
강화시킬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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