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뭐든 가지고 있을 때 귀중함 알아야 됨.
건강이나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나
가족이나 친구들 동료들
모아둔 돈, 집, 재산, 지식을 비롯해
무엇 하나 사라지게 되면
삶이 얼마나 많이 붕괴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됨.
배우지 못해 직장에서 허드렛일 밖에는 할 수가 없을 때
학력의 귀중함 알게 되고
건강을 잃고 병원비가 엄청 나가는 현실을 볼 때 건강의
귀중함을 앎.
그리고 떠나간 사람들이 나와 함께 있을 때보다
나보다 나은 사람들 만나서 훨씬 행복하게 잘 지내는 것을 볼때
함께 있었을 때 나한테 과분한 사람들이었다는 것 알게 된다.
앞으로는 내 인생에 그런 사람들 만날 기회 없다는 것도 알게 됨.
그리고 직장을 잃었을 때 돈의 무서움을 앎.
나한테 남아있는게 이제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는 것들 보고 감사함 알고 지내야겠다.
씨발년 맨날 징징거림 이단 사이비의 하나님은 가짜신이라 고난에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할 수 없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