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섹스하던 36살 유부녀가 있거든.


 애가 둘이고. 남편은 지방에서 직장다녀서


주말부부라 외롭 다고해서. 몇달 잘해 줬는대.


 이놈의 여자가  내애 임신 했다고  이혼한다고 나랑 살잰다.


 아니 58년 개띠가 뭐가 좋다고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는대 어쩌면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