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였나 고1때였나 나 좋다고 집에 자꾸
전화하고 편지보내고 몇 번 찾아오기도 한 애가
있었는데 그때 걔랑 왜 안 사겼지
어짜피 공부하다 인생 좆될꺼 알았으면
공부하지 말고 여자나 사귈껄
내 인생도 참 허망하다 그 정도로 깡이 있는 년이면
뭘해도 될 년인데 그년이랑 사겨서 결혼했으면
이 지경은 안 됐을듯...
내가 뭐 글케 대단하다고 몇 번이나 찾아올 정도면
날 엄청 좋아했단건데...
여자애가 집에 찾아와서 사귄 것도 아니고
두어번 찾아왔었다.... 이게 내 인생 최대 업적임
그것도 걔가 그냥 나한테 꽂혀서 찾아온거지
내가 뭐 존잘이라 찾아왔겠냐
평생 이쁘고 성격좋은 여자 다 밀어내고 결국 궁해서
이상한 애들만 사귐
결국 내 스스로 이룬건 아무 것도 없다...
차를 4번 바꿨는대 다 아버지가 사줬다
이게 인간이냐 기생충이지
? 왜 남탓해. 지금부터 자부심 찾아봐
186에 굵14 길19 왕자지 존나 잘생김
1300명 따먹음 그중에 유부녀가 600명
나랑 섹스하던 36살 유부녀가 있거든. 애가 둘이고. 남편은 지방에서 직장다녀서주말부부라 외롭 다고해서. 몇달 잘해 줬는대. 이놈의 여자가 내애 임신 했다고 이혼한다고 나랑 살잰다. 아니 58년 개띠가 뭐가 좋다고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는대 어쩌면 좋노
이혼하고 애놓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