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시발 돈을 주고 보살핌을 주래냐?

혼자 잘 살고있는데 자식한테 역으로 손을 계속벌려

흙갤에선 걍 손절해라 하는데 손절하고 홀로서기 한다고 주변사람한테 불효자새끼 소리 듣는것도 결국 차1별임

나도 내 직업이 있는데 자영업 빚만 늘어가니 인건비 아끼게 나와달라 지랄 빚갚게 돈좀달라 지랄

누구네 엄빠는 몇년째 백수새끼인 아들딸 건사하면서도 재력에 흠집하나 안나는데 누구는 버는족족 뜯기면서 한 번 거절하면 불효자새끼 소리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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