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하고 다 헤어지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잘난거 1도 없고 걔네가 이상한 애들이라

 나를 너무 좋아했던거...

 아니면 내가 운이 더럽게 좋아서 괜찮은 여자를

 만난거 뿐이지....


 나는 내가 먼저 사귀자고 따라다녀서 사귄 적은

 한 번도 없긴한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한거였음

 됐다 뭐 ... 혼자 살다 죽는게 부처님 가르침이다

 혼자 살면서 괴롭게 사나 둘이 살면서 괴롭게 사나....